• 趙鎭寬, 1847, 柯汀遺稿
    조선 시대 가정(柯汀) 조진관(趙鎭寬, 1739~1808)의 문집이다. 본집은 아들 조인영(趙寅永)이 가장을 짓고, 가장초고를 수습 정리하여 편차하였으며, 간행경위는 알 수 없으나 전사자(全史字)를 사용해 간행되었다. 본집은 10권 5책으로 구성되어 있다. 권별로 목록이 있다. 권3은 소(疏)이다. 〈사면우윤겸진도하적정…

  • 韓敬儀, 간행년도 미상, 菑墅集
    조선 시대 치서(菑墅) 한경의(韓敬儀, 1739~1821)의 문집이다. 본집은 차남 흥교(興敎)와 장손 영희(永煕)가 마지온(馬之溫)의 행장을 받아 정리하였으나 문집 내에 서발 등이 없어 간행 주체나 편찬 경위 및 활자로 인행한 연대는 분명하지 않아 1832년 이전에 활자로 인행된 것으로 추정될 뿐이다. 본집은 6권 3…

  • 權訪, 1844, 鶴林集
    조선 시대 학림(鶴林) 권방(權訪, 1740~1808)의 문집이다. 손자 책(策)이 가장초고(家藏草稿)를 바탕으로 수습 편차하고, 1844년에 정재(定齋) 유치명(柳致明)의 발문(跋文)을 붙여 문집 11권 6책을 목판(木板)으로 간행하였다. 원집(原集)은 원집 11권 6책으로 되어 있다. 권수(卷首)에 총목록(總目錄)이…

  • 鄭煒, 1845, 芝厓集
    조선 시대 지애(芝厓) 정위(鄭煒, 1740~1811)의 문집이다. 문집의 간행 경위가 분명하지는 않지만 아들 규석(奎錫)과 기석(箕錫)이 간행을 주관하고, 손자 대영(大永)이 정재(定齋) 유치명(柳致明)에게 서문(序文)을 받아 정고본(定稿本)을 완성하고, 후손들이 목판으로 7권 4책을 간행하였다. 본집은 7권 4책으로…

  • 姜鼎煥, 1927, 典庵集
    조선 시대 전암(典庵) 강정환(姜鼎煥, 1741~1816)의 문집이다. 본집은 저자의 6대손 대우(大瑀)가 산일되고 남은 저자의 유고를 산정하여 김영한(金甯漢)의 행장을 김승규(金昇圭)에게 서(序)를 받아 활자로 인행하였다. 본집은 원집 8권, 사우록(師友錄) 합 4책으로 되어 있다. 권수에 지은 연도가 기록되지 않은 …

  • 金龜柱, 간행년도 미상, 可庵遺稿
    조선 시대 가암(可庵) 김귀주(金龜柱, 1740~1786)의 문집이다. 전사경위가 불분명한 괘인사본(罫印寫本)로, 《가암유고》는 일반적 형태의 문집으로 본문에 교정 첨지가 부착되어 있고 내용 일부가 도말(塗抹)되어 있는데, 시벽시비(時僻是非)와 관련된 내용들이 수록되어 있어 사료적 가치가 높다. 원집은 37권 16책으로…

  • 洪樂仁, 1787, 安窩遺稿
    조선 시대 안와(安窩) 홍낙인(洪樂仁, 1729~1777)의 문집이다. 본집은 저자 사후에 정조(正祖)의 명(命)으로 편찬(編纂)되어, 1787년 5월에 어제서(御製序)를 붙여 내부(內府)에서 목판(木板)으로 간행(刊行)하였다. 본집(本集)은 6권 3책으로 되어 있다. 권수(卷首)에 정조가 1787년에 지은 어제서(御製…

  • 金宗燮, 간행년도 미상, 濟庵集
    조선 시대 제암(濟庵) 김종섭(金宗燮, 1743~1791)의 문집이다. 본집(本集)은 서발(序跋)이 없어 편찬(編纂) 및 간행경위(刊行經緯)를 자세히 알 수 없다. 저자의 아들 경진(經進)이 수집(收集) 편차(編次)하고 저자의 백형 종덕(宗德)이 교감(校勘)한 고본을 목판(木板)으로 간행한 초간본(初刊本)이다. 본집은 …

  • 李楨國, 간행년도 미상, 尤園集
    조선 시대 우원(尤園) 이정국(李楨國, 1743~1807)의 문집이다. 본집은 아들 광일(光一)이 가장을 짓고 유심춘(柳尋春)에게 행장을, 유태좌(柳台佐)에게 묘갈명을 받아 유적을 정리하고 유고도 수습하여 초고 상태로 가장하였으나, 서발(序跋)이나 간기(刊記) 등이 없어 간행 경위는 분명하지 않고, 증손 택건(宅鍵)의 …

  • 南漢朝, 간행년도 미상, 損齋集
    조선 시대 손재(損齋) 남한조(南漢朝, 1744~1809)의 문집이다. 저자의 문집은 남한호(南漢皓), 유치명(柳致明) 등에 의해 수습되어 정종로(鄭宗魯)와 황용한(黃龍漢) 등의 교정을 거쳐 1835년경에 간행된 것으로 추정된다. 본집은 15권 8책으로 되어 있다. 권수에 총목록이 있다. 권1은 시(詩)이다. 〈용유동반…